※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위한 해설 페이지입니다. 실제 JP모건체이스 및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JP모건체이스 이름의 기관 물량·VIP방 권유는 DART 공모 일정과 입금 계좌로 확인합니다. 개인 계좌 입금을 요구하면 보내지 않습니다.
JP모건체이스 기관 물량·VIP방 입장을 권유받았다면
'JP모건체이스'는 실제 회사 이름을 빌린 사칭일 수 있습니다. 상대가 알려 준 번호나 링크 말고, 공식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기관만 받을 수 있는 물량이나 공모주 특별배정, VIP방 입장을 내세워 큰돈이나 가입비를 요구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은 증권사 계좌로 진행되며, 실제 공모 일정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 계좌로 배정 대금을 보내라고 하면 멈추십시오.
공모 일정: DART에서 실제로 공모가 있는 종목인지 확인합니다.
입금 계좌: 증권사 본인 계좌가 아닌 곳으로 보내라고 하면 응하지 않습니다.
가입비 요구: VIP방 가입비, 등급 상향비를 요구한 대화를 저장합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추가 입금 중단 어떤 명목이든 더 보내지 않습니다.
지급정지 요청 112나 돈을 보낸 은행 콜센터에 바로 연락합니다. 전화로 신청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자료 저장 대화방에서 나오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대화, 앱 화면, 입금 내역을 저장합니다.
실제 증권사를 본뜬 앱이나 HTS를 깔게 한 뒤 비상장 주식, 기관계좌 같은 투자처를 내놓습니다.
④ 출금 봉쇄
보증금·수수료·세금을 먼저 내야 인출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보도·공식 공지로 확인된 사항
대구 달서경찰서가 JP모간 직원을 사칭한 불법 리딩방 투자사기 일당을 입건해 충남경찰청으로 사건을 넘겼다. 근거: 한국경제
일당은 JP모간 임원·직원 행세를 하며 가짜 명함을 보여주고, SNS 링크로 카카오톡·텔레그램 단체방에 피해자를 모았다. 근거: 한국경제
피해자들에게 'JPMSM(JP Morgan Special Management)'이라는 가짜 매매 앱과 가짜 HTS를 설치하게 해 수익이 나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근거: 한국경제
출금을 요구하자 40%가 넘는 세금 납부를 요구하며 수개월간 지급을 미뤘고, 이후 단체방을 삭제하고 잠적했다. 근거: 한국경제
피해 규모는 수십억 원대로 보도됐고, JP모간 측은 관련자들이 자사 직원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근거: 한국경제
한국JP모간에 따르면 JP모간증권 서울지점은 1991년 개설됐고, 1967년 체이스맨하탄은행 서울지점이 국내 첫 외국계 은행 지점으로 문을 열었다. 근거: J.P. Morgan Korea
J.P. Morgan Asset Management는 WhatsApp 그룹과 디지털 플랫폼에서 자사 이름이 무단 사용되고 있으며, 'JPM Academy'를 자칭하는 그룹은 자사와 무관하다고 경고했다. 근거: J.P. Morgan Asset Management(이탈리아)
아일랜드 중앙은행은 'JP Morgan Asset Management (Clone)'을 무인가 업체로 지정하며, 정식 JP모간 법인의 이름·주소를 베껴 전화·이메일로 투자를 권유한다고 경고했다. 근거: Central Bank of Ireland
지급정지·회수 경로
적용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미뤄 온 영역이지만, 당국은 신속 조치 방침을 내놓았습니다.
문제 상황: 재화·용역 거래가 수반될 수 있는 투자사기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의 지급정지·자금환수 규정 적용이 분명하지 않아 금융회사가 조치를 미뤄 왔다고 금융위원회가 밝혔습니다. 공모주 사기도 주식 매매의 외형이 있어 자금 이동 방식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당국 방침: 같은 자리에서 금융위원회는 적용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경찰 확인을 거쳐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했습니다. 경찰 신고 사실을 밝히고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송금 전 문의: 상장 임박 권유는 금감원이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올릴 만큼 피해가 계속된 수법이므로, 보내기 전이라도 의심되면 1332에 문의합니다.
회사 이름을 내걸고 영업한 경우라면 그 회사와 운영자 재산을 찾아 가압류하고, 고소 뒤 형사 재판에서 배상명령을 신청하거나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자금이 계좌에서 빠지기 전 착수가 유리합니다. 배상명령 절차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