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위한 해설 페이지입니다. 실제 바로팜 및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바로팜은 2026년 11월 코스닥 상장 절차를 밟은 약국 의약품 주문 플랫폼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리딩방으로 주식 매수나 공모주 배정을 권한다거나 사기와 관련됐다는 자료는 없습니다. 공모주 청약은 주관 증권사의 공식 앱·홈페이지에서 본인 명의 계좌로만 진행됩니다. 이 이름으로 앱 설치나 송금 권유를 받았다면 공식 연락처를 통한 직접 확인이 우선입니다. 송금이 이미 이루어졌다면 112나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이 항목은 입금 전 확인 항목, 송금 후 조치, 수법 단계, 회수 경로 순으로 구성됩니다. 송금이 이미 이루어졌다면 지급정지 요청이 가장 앞섭니다.
'바로팜' 입금 전 확인 항목
제도권 등록 여부와 앱 설치 경로가 일차 확인 대상입니다.
회사 직통 확인: 바로팜 홈페이지에 공개된 번호를 스스로 찾아 걸고, 그런 직원과 상품이 실제로 있는지 문의합니다. 권유자가 알려 준 연락처나 URL로는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수취 예금주 확인: 예금주가 해당 회사가 아니라 개인이거나 상관없는 법인이면 이체를 멈춥니다.
자문업 등록 여부: 1:1 대화로 종목 정보를 주는 영업은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투자자문업자만 할 수 있으며, 등록 명단은 파인(fine.fss.or.kr)에 있습니다.
앱 출처: APK 파일이나 대화방 URL로 받은 앱에서는 매매하지 않습니다.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깔라고 권하는 업체와는 금융거래 일체를 끊으라는 것이 금융감독원 안내입니다.
투자 정보의 일대일 채팅 제공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에게만 허용됩니다. 등록 여부는 파인(fine.fss.or.kr) 조회로 확인됩니다.
수익 보장이나 손실 보전 약속은 불법 업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수법에 해당합니다.
조사로 확인된 사항
바로팜은 2019년 설립된 약국 대상 의약품 주문·중개 플랫폼 회사로, 전국 약국의 90% 이상을 고객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근거: 파이낸셜뉴스
바로팜은 신주 178만 주를 공모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했고, 일반청약은 2026년 11월 2~3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11일, 대표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근거: 파이낸셜뉴스
바로팜의 공모가는 희망 범위 하단인 1만6,400원으로 확정됐고, 일반청약은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진행됐다. 근거: 이데일리
다른 사례로, 사기 조직이 오픈채팅방·네이버 밴드 등으로 접근해 공모주 우선 배정이나 기관 물량을 준다며 가짜 투자 앱·사이트로 유도하고, 추가 배정을 이유로 청약대금 추가 입금을 요구한 뒤 출금을 막고 잠적하는 수법이 보도됐다. 근거: IB토마토
송금 후 조치 순서
송금 직후에는 계좌를 묶는 조치가 가장 앞섭니다.
계좌 묶기 송금에 쓴 은행 등의 고객센터나 112로 전화해 받는 쪽 계좌를 막아 달라고 합니다. 전화 신청 뒤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이 서면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선납 요구 불응 추가 배정 대금·보증금·수수료·세금 명목으로 돈을 더 넣어야 인출된다는 말에는 따르지 않습니다.
기록 확보 주고받은 메시지, 투자 앱이나 웹사이트의 화면과 URL, 송금한 계좌번호와 이체 기록을 캡처합니다. 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면 사라지므로 그보다 먼저 합니다.
기관 통보 수사 신고는 112(경찰), 피해 제보는 1332(금융감독원), 상담은 1394로 나뉩니다.